초과수익력 진단 · Excess Return

장부에 없는 가치
숨어 있는가

기업의 진짜 값어치(기업가치)에서 눈에 보이는 자산(유형자산)을 빼면, 남는 것이 브랜드·기술·고객관계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입니다. 재무제표 숫자 몇 개로 그 무형가치가 얼마나 숨어 있는지 가늠해 봅니다.

01 / 재무제표에서 옮겨 적기

재무제표(손익계산서·재무상태표)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찾아 넣으면 됩니다. 각 칸 아래에 어디에 있는 숫자인지 적어뒀습니다.

📄 손익계산서 · 「영업이익」
📄 재무상태표 맨 아래 · 「자본총계」
📄 단기차입금 + 장기차입금 + 사채 (매입채무·미지급금은 제외)
2억 이하 10% · 초과분 20% (누진) · 자동 적용
02 / 자본비용 (WACC)
적용 WACC

진단 결과
기업가치
한 해 수익력을 자본비용으로 환원
유형자산 눈에 보이는 자본
투하자본 = 자본총계 + 차입금
=
무형자산 눈에 안 보이는 값
브랜드·기술·고객관계 등 장부에 없는 가치
유형자산 무형자산
기업가치 · NOPAT ÷ WACC
법인세 · 누진 자동적용
NOPAT (세후영업이익)
투하자본 · 자본총계+차입금
ROIC · 투하자본이익률
WACC · 자본비용
스프레드 (ROIC − WACC)
0%
ROIC
WACC
연간 초과수익 (Economic Profit)

본 도구는 기업가치 − 유형자산 = 무형자산의 잔여가치법(residual method)에 기반한 개괄 스크리닝 목적이며,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및 개별 평가기준에 따른 정식 감정평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 기업가치는 수익환원법(NOPAT ÷ WACC)으로 단순 자본화한 값으로 성장성·비영업자산·현금흐름 변동을 반영하지 않으며, 유형자산은 투하자본(자본총계 + 총차입금)으로 근사합니다. 따라서 잔여분(무형자산)은 실제 무형자산가치가 아니라 그 존재와 대략적 규모를 가늠하는 참고치이며, 정밀 평가 시 초과수익환원법·다년도 정상화 등이 별도로 요구됩니다.